[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7일 '육지 속 섬 마을'로 불리는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점말마을이 전 날 내린 봄비로 마을로 오가는 다리가 침수되면서 민박 투숙객 100여명이 고립됐다. 2022.03.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