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4를 뛰어 금메달을 차지한 우상혁이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로 귀국하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2.03.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22 12:32:54
최종수정 2022/03/22 13: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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