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8일 0시 기준 40만701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 누락분이 더해져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17일 0시 기준보다 21만명 넘게 줄었지만 최소 40만명대 이상 발생이 사흘째 이어진 셈이다. 사망자는 301명이 발생했다. 치명률은 0.14%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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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18 09:50:46

기사등록 2022/03/18 09:50: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