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권창회 기자 =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수감됐던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오른쪽 두번째),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이 1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나오고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