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LG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시범경기, 4회말 키움 공격 2사 주자없는 상황 4번타자 푸이그가 1구를 스트라이크 당한 뒤 머리를 붙잡고 있다. 2022.01.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14 13:59:43

기사등록 2022/03/14 13:59: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