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르핀=AP/뉴시스]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서쪽 약 25㎞ 떨어진 이르핀에서 적십자 직원이 할머니를 안아 대피를 돕고 있다. 이르핀과 부차 등 키이우 북서부 교외 지역 주민들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러시아군의 포격과 폭격으로 피난길에 오르거나 대피소에서 견디고 있다. 2022.03.12.
기사등록 2022/03/12 10:50:36

기사등록 2022/03/12 10:50: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