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2일 0시 기준 역대 가장 많은 38만366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에 역대 최다 발생으로, 정부의 하루 최다 발생 예측치인 37만명대를 이미 넘어섰다. 사망자는 269명으로 누적 1만명을 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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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12 10:01:15

기사등록 2022/03/12 10:0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