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대비 4.0% 증가했다.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감소했던 민간소비와 건설투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정부소비와 수출이 증가를 지속한 영향이다.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3.5%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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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03 09:46:19
최종수정 2022/03/03 15: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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