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로하는 의미의 '평화의 빛' 캠페인 조명이 표출되고 있다. '평화의 빛' 캠페인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뉴욕과 런던 등 전세계 랜드마크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이루는 색을 조명으로 비춰 전쟁 반대와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캠페인이다. 2022.02.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27 20:45:08

기사등록 2022/02/27 20:45: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