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끝이 보이지 않는 우크라이나 피난 행렬

기사등록 2022/02/27 09: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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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브네=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피난민 차량이 우크라이나 우도브네 인근 마야키-우도브네 국경을 넘어 몰도바로 가기 위해 줄 서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지금까지 약 12만 명이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주변국으로 유입됐다고 밝혔다.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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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우크라이나 피난 행렬

기사등록 2022/02/27 09:36: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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