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레트=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한 우크라이나 여성이 유모차를 밀면서 우크라이나와의 접경 지역인 루마니아 시레트에 도착하고 있다. 북쪽으로 우크라이나와 약 600㎞에 이르는 국경을 접하고 있는 루마니아에 우크라이나 피난민이 급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02.26.
기사등록 2022/02/26 10:45:18

기사등록 2022/02/26 10:45: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