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김선영(가운데)이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2022.02.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13 16:25:13

기사등록 2022/02/13 16:25: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