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스피드 스케이팅 차민규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메달 세리머니에서 시상대를 오르기 전 바닥을 닦고 있다. 2022.02.1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