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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맞은 여행사, 2년간 1천개 넘게 줄어

기사등록 2022/02/09 1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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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9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여행사의 문이 닫혀 있다. 이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따르면 여행사 수는 2019년 말 2만2283개에서 지난해 말 2만906개로 2년간 1377개가 줄었다. 2022.02.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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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맞은 여행사, 2년간 1천개 넘게 줄어

기사등록 2022/02/09 10:27: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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