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양성률은 8.7%로 집계됐다. 기존 양성률은 의심환자 검사 건수의 경우 1명이 2회 이상 검사를 받아도 의심환자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 1건으로 잡혔었다. 지난 7일부터 개편된 코로나19 진단검사 정보시스템은 사람 수가 아닌 검사 건수를 기준으로 변경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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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09 13:43:03

기사등록 2022/02/09 13:43: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