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5286명 늘어 누적 104만4963명으로 집계됐다. 검사 양성률은 26.0%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검사자 4명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수준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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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07 10:20:27

기사등록 2022/02/07 10:20: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