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미크론 확산 등으로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만 8691명 발생, 역대 최다를 기록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율현동 '세곡동 방죽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앞), PCR 검사(오른쪽 위)를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2.02.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06 10:50:46

기사등록 2022/02/06 10:50: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