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날, 광주와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한 2일 오전 광주 남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자가키트)를 받기 위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다. 2022.02.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02 13:08:53

기사등록 2022/02/02 13:08: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