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의 1월 넷째주 정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35%로 동률을 이뤘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15%, 심상정 정의당 후보 4% 순이었다. '그 외 인물'은 1%, 의견 유보는 10%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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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1/28 15:16:18

기사등록 2022/01/28 15:16: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