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3차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01.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27 13:58:08

기사등록 2022/01/27 13:58: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