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유튜버 양대림(오른쪽) 씨와 채명성 변호사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기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 씨는 방역패스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고발했다. 2022.01.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26 10:53:30

기사등록 2022/01/26 10:53: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