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제통화기금(IMF)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0%로 제시했다. 지난해 10월 보고서와 비교해 0.3%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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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1/26 07:43:50

기사등록 2022/01/26 07:43: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