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1일 오전 7시48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2단계로 상향하고 소방대원 등 230여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50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2002.01.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01 10:31:21

기사등록 2022/01/01 10:31: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