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호랑이 해가 다가오는 30일 오전 경남 밀양시 백운산의 바닥이 흰 호랑이가 산 위로 오르는 모양으로 보인다. 백운산은 산 전체가 한 조각의 화강암이 흰 구름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사진=밀양시 제공) 2021.12.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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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2/30 11:58:15

기사등록 2021/12/30 11:58: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