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승용차 돌진으로 60대 할머니와 18개월 손녀가 함께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부산 수영구 수영팔도시장 입구에서 23일 오전 꽃다발, 간식, 쪽지 등을 남기는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1.12.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2/23 11:04:50

기사등록 2021/12/23 11:04: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