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루 랑가트=신화/뉴시스]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서부 슬랑고르주의 훌루 랑가트에서 한 주민이 홍수로 진흙탕이 된 길을 걷고 있다. 말레이시아에 수십 년 만에 닥친 최악의 홍수로 사망자 수가 27명으로 늘어났다. 202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