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휴식처였던 향원정과 취향교 복원이 3년 만에 완료돼 언론에 공개됐다. 향원지 영역의 옛 사진을 분석해 변형·훼손된 절병통, 창호, 능화지, 외부 난간대 등을 복원했다. 내년 4월부터 특별관람 형태로 내부가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복원된 향원장과 취향교가 보이고 있다. 2021.11.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05 12:15:12

기사등록 2021/11/05 12:15: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