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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에서 밤 보내는 멕시코 '죽은 자의 날'

기사등록 2021/11/02 1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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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렐리아=AP/뉴시스] 1일(현지시간) 멕시코 미초아칸주 주도 모렐리아의 아로쿠틴 공동묘지에서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을 맞아 유가족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무덤에서 밤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만성절'(All Saints Day)과 맞물린 죽은 자의 날에 멕시코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고인의 묘지를 꽃과 촛불로 장식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먹고 마시며 묘지에서 밤을 보낸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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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에서 밤 보내는 멕시코 '죽은 자의 날'

기사등록 2021/11/02 12:3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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