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이재명 후보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관련 배임의혹'에 대한 수사요구서와 국정감사에서 위증과 범죄이익 환수를 위한 고발장을 직접 제출하고 있다. 2021.10.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25 10:59:37

기사등록 2021/10/25 10:59: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