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직원 부산 에코델타시티사업 횡령사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21 15:29:26

기사등록 2021/10/21 15:29: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