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올해 전국에서 평균 전세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였다. 강남구는 작년 7억9886만원 보다 2.3% 오른 8억1740만원을 기록했다. 이어서 서울 서초구가 8억507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서울 용산구가 6억9084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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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0/21 11:37:59

기사등록 2021/10/21 11:37: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