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샤바=AP/뉴시스] 캐나다 피아니스트 브루스 리우가 2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8회 프레데릭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로 발표된 후 반응하고 있다. 전 세계 90여 명의 피아니스트가 참가한 이번 콩쿠르에 우리나라의 이혁은 12명이 오르는 최종 결승에는 올랐으나 6위까지의 수상권에는 들지 못했다. 2021.10.21.
기사등록 2021/10/21 11:12:01

기사등록 2021/10/21 11:12: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