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20일 오후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노조원 2500여명(경찰 추산)이 '불평등 타파! 평등사회로 대전환'을 주장하며 천안 버스터미널 앞 만남로 300여m 차도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있다. 2021.10.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20 15:20:12

기사등록 2021/10/20 15:20: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