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율량동의 한 고깃집 입구에 '12시까지 영업합니다'라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청주는 18일부터 31일까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3단계+α가 적용돼 식당, 카페는 밤 12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사적모임 인원은 백신 완료자 포함해 8인까지 가능하다. 2021.10.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19 11:51:26

기사등록 2021/10/19 11:51: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