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전세대출 갱신 한도를 '전셋값 증액 범위 이내'로 제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은행에 대출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1.10.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17 13:07:03

기사등록 2021/10/17 13:07: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