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이명자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광주 각 계 인사들이 13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이낙연 후보가 당 경선결과에 이의제기를 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민주당 단결' 을 촉구하고 나섰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13 11:31:29

기사등록 2021/10/13 11:31: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