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걷힌 국세수입은 248조2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5조7000억원 증가했다. 8월 기준은 올해 들어 증가 폭이 가장 작은 8000억원에 그쳤다. 최근 부동산·주식거래 증가세가 꺼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향후 세수 증가세는 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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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0/12 16:33:01

기사등록 2021/10/12 16:33: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