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주민들의 반발이 극심했던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부지를 당초보다 저밀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역시 주민 반대에 부딪쳤던 과천청사 부지는 과천지구 계획변경 등으로 대체할 방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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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8/25 12:09:40
최종수정 2021/08/25 1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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