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올해 2분기 전국 16개 시·도에서 서비스업생산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거래 등 금융보험업과 운수·창고업의 호황이 반영되면서다. 반면 소매판매는 12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면세점과 백화점 영향을 받은 제주, 서울, 부산 3곳만 소매판매가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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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8/09 13:11:50

기사등록 2021/08/09 13:1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