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제덕(17·경북일고), 안산(20·광주여대)조는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벌어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네덜란드를 세트 점수 5-3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단에 안긴 대회 첫 메달이자 금메달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7/24 17:53:49
최종수정 2021/07/24 18:02:05

기사등록 2021/07/24 17:53:49 최초수정 2021/07/24 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