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라운지 펍 입구에 자체휴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홍대 일대 식당·카페·주점 등 업소 1천2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2021.07.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7/02 16:44:43
최종수정 2021/07/03 17:29:19

기사등록 2021/07/02 16:44:43 최초수정 2021/07/03 17: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