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7월 2일 사흘간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를 실시해 4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지사는 26.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5.0%의 지지율로 두 사람 간 격차는 1.5%포인트에 불과했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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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7/04 07:01:00
최종수정 2021/07/04 16:55:19

기사등록 2021/07/04 07:01:00 최초수정 2021/07/04 16: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