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C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다. 컨소시엄은 왕십리역, 인덕원역을 추가 정거장으로 제안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6/18 16:51:06

기사등록 2021/06/18 16:51: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