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삼성가(家)가 고(故) 이건희 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해 12조원대의 상속세를 낸다. 아울러 상속세 발표와 함께 1조원의 의료 공헌과 2만3000여점에 이르는 미술품 기부 등 사회 환원에 대한 계획도 약속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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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4/28 16:30:33

기사등록 2021/04/28 16:3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