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놈펜=AP/뉴시스]2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폐쇄된 구역 부근에서 상인들이 채소를 팔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급증으로 프놈펜 등 일부 지역을 봉쇄한 캄보디아 정부가 시민들에게 외식을 금할 것을 권고하면서 시민들은 온라인 주문을 통해 음식을 배달받고 있다. 2021.04.28.
기사등록 2021/04/28 13:41:05

기사등록 2021/04/28 13:41: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