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쌍용자동차가 국내 SUV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적자폭이 확대됐고, 코로나19로 대주주 마힌드라의 상황이 악화하며 다시 법정관리 상황에 처하게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