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강북구 역세권 7곳과 저층구거지 4곳, 동대문구 역세권 1곳과 저층주거지 1곳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통해 1만2900가구의 신축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4/14 11:28:06
최종수정 2021/04/14 11:31:06

기사등록 2021/04/14 11:28:06 최초수정 2021/04/14 11: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