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지난달 구직급여를 타간 사람이 약 76만명으로 역대 최대 수치로 집계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구인정보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2021.04.1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