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물류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도심 물류센터(MFC,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기념식 테이프커팅식에서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훈 강남 MFC 센터장, 한광희 성장사업부 본부장, 김승범 부릉기사, 유정범 대표, 정하봉 부릉기사, 김형설 부사장, 안종윤 상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오픈하는 부릉(VROONG) 도심물류센터 1호점은 약 120평의 전용 면적에 냉장 및 냉동 시설을 갖춰 신선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21.04.0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