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서울과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간 세계 최초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인 'LG U+X 한중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에 출전한 유현주 선수가 힘찬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1.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02/27 16:52:58

기사등록 2021/02/27 16:52:58 최초수정